9월 첫방송 '나의 위험한 아내' 70분물 16회작
1회 제작비만 6억9000만원
1회 제작비만 6억9000만원

[서울이코노미뉴스 박지훈 시민기자] 방송 프로그램 제작사인 키이스트가 MBN의 110억짜리 드라마를 제작한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키이스트는 종편 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 제작을 매일방송과 4일 계약했다. 계약금액은 110억4000만원이며 계약기간은 4일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다
계약금은 키이스트의 지난해 연결 매출액 1002억원의 1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 드라마는 회당 제작비 6억9000만원으로 70분물 총 16회로 제작되며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저작권자 © 서울이코노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